여신같은 눈꽃마녀님의 이글루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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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언젠가...



이곳에서,,

작은 아빠랑 얘기 하다보니 늘 하시던말이 틀린 말은 아닌가보다.

사람은 큰물에 놀아야 한다고,,

어릴땐 정말 무슨 소린지 일도 몰랐는데...ㅎ

행복은 23층에 있는것도 아니고,
11층에 있는 것도 아니고.
1층이어도 충분히 있다는 것!

1층에 너무 만족하며 살았나 😅

정체는 도태다.

멈추지 말자.


행복했던 여름날.



여름은 덥고 겨드랑이가 늘 땀에 절어서 싫었는데,

그런 나의 모습도 아무렇지 않게 좋아해주던 네가 생각나..
그 시절의 우리가 그리워..

생각하면 안되는데,

내 마음 같지 않네.

뭐하고 물어보고도 싶은데.

이제는 물어 볼수 없어서 마음이 아파.

내가 잘못해서 너에게 차마 연락을 할 자신이 없어.

별일 없이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래.

하루 하루가 걱정 없이 불안 없이 행복 하길 바래.


방학이 끝나간다



요즘 교육 =방학에 아쉬움이 들려고 한다.
얼마 안남아서 인것 같다.
이 두서 없는 앞머리 어쩔거냐


요즘 나의 출퇴근 백인 프라이탁쓰 ~
잘 부탁해~ 더 더러워질거야 ㅎㅎㅎ



반성

지난 날을 보니 그 아이에게 상처만 주었다

내가 없으면 정말 잘 살 친구였다

평생 난 죄책감에 살 것 같다.

많이 좋아해서 이상한 행동도 참 많이 했고

많이 좋아해서 싫어하기도 했다.

참 오묘한 감정이 왔다 갔다 했다.

나는 반성하면서 그 친구에게 미안하고 사죄 하는 마음으로 지낼것이다.

그 친구의 행복을 빌면서..

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야 겠단 생각이 들은 요즘,

힘내자!

그나 저나 내일 교육 가야 하는데 이러고 있늬???
하......

가기 싫다 허허허허허허..
6시기상이 너무 싫어요 ㅠ

주마다 치과 스케쥴에 ㅜ,ㅜ

요새 리얼 말을 못하겠다.

엄마의 사랑

엄마는 사계절 내내
하루 24시간 내내
날 생각해주시는 분이다.

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엄마의 말씀은
이제 날 울린다.

10대 때는 전혀 알지 못했던 부모님의 사랑.

항상 나는 널 생각 하느라 편히 못잔다.
혜지야.
까웅아.

나한테 이런 사랑을 주는 사람이 내 부모 말고 어딨을까.

감사해요 엄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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