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신같은 눈꽃마녀님의 이글루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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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라이탁





사촌동생과 다녀온 광주 시내 그라운드포 매장.
동생이 보더니

“누나,원래 이렇게 더러운 가방이에요??”

하더라....

내가 든거 몇번도 본 적 없는 녀석이.
내가 많이 들어서 더러워진 줄 알았단다 ;;;

언제나 디피가 참 이쁜 매장.

처음엔 별로 마음이 가지 않았던 브랜드인데.

정이 많이 들었다.

이놈과는 정떼기 힘들것 같으므로.

이뻐해줘야지.

나의 추억이 담긴 브랜드, 프라이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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