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는 사계절 내내
하루 24시간 내내
날 생각해주시는 분이다.
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엄마의 말씀은
이제 날 울린다.
10대 때는 전혀 알지 못했던 부모님의 사랑.
항상 나는 널 생각 하느라 편히 못잔다.
혜지야.
까웅아.
나한테 이런 사랑을 주는 사람이 내 부모 말고 어딨을까.
감사해요 엄마.
하루 24시간 내내
날 생각해주시는 분이다.
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엄마의 말씀은
이제 날 울린다.
10대 때는 전혀 알지 못했던 부모님의 사랑.
항상 나는 널 생각 하느라 편히 못잔다.
혜지야.
까웅아.
나한테 이런 사랑을 주는 사람이 내 부모 말고 어딨을까.
감사해요 엄마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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